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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실제 보관 공간을 구현한 체험존이 마련됐다. 다양한 크기의 창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들이 공간 활용 방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공간 활용에 관심을 가진 방문객이 몰리며 상담과 서비스 문의가 이어졌다. 일부 고객은 장기 이용권 구매로까지 이어지는 등 신규 고객 유입 효과도 나타났다.
세컨신드롬은 이번 팝업을 통해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향후에도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니창고 다락은 현재 전국 22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누적 회원 수는 10만명에 달한다. AIoT 기반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보관 환경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다락을 통해 개인 공간을 보다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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