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eSSD 시장 상위 5개 브랜드의 총매출은 51억860만달러(약 7조원)로 전 분기 대비 12.7% 증가했다.
삼성전자(005930)는 매출이 18억9900만달러로 유지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북미지역에서 광범위한 eSSD 채택과 DDR4 부족으로 시장 지배적인 점유율을 확보했다. 시장 점유율은 올해 2분기 기준 34.6%를 차지했다.
이어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는 14억 6100만달러로 2위였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매출 증가세가 뚜렷했다. 전 분기 대비 47.1% 증가했다. 시장 점유율 역시 전 분기(20.8%) 대비 5.9%포인트 늘어난 26.7%를 기록했다.
트렌드포스는 “2분기 엔비디아의 블랙웰 플랫폼 출하량이 증가하고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의 일반 서버 수요가 확장하며 eSSD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3위 마이크론은 올해 2분기 eSSD 매출이 7억8460만달러(점유율 14.3%)를 기록했다. 이어 4위에 키옥시아(7억5030만달러, 13.7%)가 5위에는 샌디스크(2억1300만달러, 3.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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