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테스(095610)는 SK하이닉스와 212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2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0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4일부터 2027년 1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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