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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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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6.05.08 08:47:37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자산운용)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진행했으며 신한자산운용 임직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용강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봉사를 진행하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효(孝) 선물꾸러미 150상자를 전달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월 샛강생태공원 플로깅(환경정화 활동)과 오뚜기직업재활센터, 용강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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