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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제대로 일할 기회를 달라. 마른 오징어도 짜면 물이 나온다. 딱 세 방울이면 충분하다. 3표만 더 부탁드린다”라며 “투표하지 않은 권리당원 3명만 더 찾아달라. 오늘, 마지막까지 힘 모아달라. 결선의 문, 함께 열어달라”고 간곡한 부탁의 메시지를 남겼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까지 김동연·추미애·한준호 3인에 대한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 본경선 투표를 진행한다. 당원 투표 50%와 일반 여론조사 50%가 합산된 경선 투표 결과는 저녁 6시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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