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신속 파면 촉구”…조국, 옥중서 매일 108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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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서 기자I 2025.03.20 17:05:39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 SNS 통해 밝혀
“조국 전 대표 접견…1만배 릴레이 동참”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매일 108배를 시작했다.

사진=연합뉴스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은 20일 사회연결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조 전 대표 접견을 다녀왔다”면서 “조 전 대표가 당원들까지 참여하고 있는 윤석열 파면을 위한 삼보일배, 1만배(릴레이) 함께하고자 1일 108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황 사무총장은 “불자인 조 전 대표의 옥중 108배가 더해져 윤석열의 파면이 하루라도 빨리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면서 “광장에서, 작은 독방에서, 국민의 염원은 쓰러진 나라를 반드시 일으켜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혁신당은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릴레이 1만배’를 시작한 바 있다. 김선민 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은 지난 17일 “윤석열 탄핵 촉구 릴레이 1만배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1인당 1000배를 목표로 3인 1조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왼쪽 두번째)과 강경숙(맨 왼쪽)·차규근(맨 오른쪽) 의원,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서상범 변호사가 1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릴레이 1만배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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