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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어봤니?]그냥 먹으면 주스, 얼리면 아이스바 ‘후룻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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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7.06.15 15:46:18

청과브랜드 DOLE(돌), 한국서만 단독으로 선보여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청과브랜드 DOLE(돌)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그냥 먹으면 주스로, 얼리면 아이스바로 먹을 수 있는 투인원(2in1) 상품 ‘후룻팝’을 15일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열대과일 100% 과즙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돌은 올해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본 뒤 여타 국가로 시장 확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후룻팝’은 ‘후룻팝 망고’, ‘후룻팝 파인애플’, ‘후룻팝 오렌지’에 파인애플·사과 과즙에 바나나 퓨레를 담은 ‘후룻팝 바나나’까지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며, 한 손에 잡히는 62㎖의 소형 패키지로 출시돼 무더운 여름철 어린 자녀들의 간식으로 적합하다.

얼려서 먹을 수 있고, 주스로도 즐길 수 있는 이번 DOLE(돌) ‘후룻팝’ 4종은 대형마트에서 8개입 1팩(62ml)을 4780원에 판매한다. 추후 일반 슈퍼마켓, 홈쇼핑, 온라인 채널 등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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