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협력사와 함께 연평균 950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거두고 있다.
또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해 추진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 테마형 정보통신공사협력사 ESG 컨설팅을 시행, 중대재해 예방 등에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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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협력사의 디지털 전환 및 자동화(AX)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 전문가 교육과정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콘퍼런스 연수 지원을 제공해 협력사들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KT는 협력사들이 독립적 기술역량을 확보하고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 소통 채널 ‘KT파트너스협의회’ 확대
KT는 협력사 상생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 상생협력법을 근거로 설립된 수탁기업협의회 ‘KT파트너스협의회’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기존 정보통신 중심에서 AI·SW·IT 등 첨단 분야로 신규 협력사 체계를 확대 개편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KT 이원준 구매실장은 “동반성장지수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은 KT와 협력사가 함께 일군 성과”라며 “KT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협력사와의 실질적 상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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