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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빙고’ 방식의 미션형 독서 챌린지다. ‘온라인 필사’, ‘30분 독서’, ‘한 줄 요약’ 등 16개의 독서 미션을 1일 1회 완료하면 한 칸씩 빙고 도장이 누적된다. 도장 4·8·12·15개를 달성할 때마다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빙고를 모두 완성한 참가자 중 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예스24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의 참여도 독려한다. 독서 유형별 추천 도서를 확인하고 ‘올해가 끝나기 전에 완독하고 싶은 책’ 1권을 골라 댓글을 남긴 모든 회원에게 상품권 및 크레마클럽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스24 강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연말까지 이어지는 ‘읽는 습관 캠페인’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읽고빙고’ 챌린지가 부담 없이 매일 한 걸음씩 완독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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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는 전국 폴 바셋 매장에 엄선한 대표 도서 6종 ‘나민애의 동시 읽기 좋은 날’(나민애),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밀라논나’ 장명숙, 이경신), ‘비주류 프로젝트’(팀 밀라논나),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김익한),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서동욱), ‘어른의 품격은 고전에서 나온다’(정민) 등을 비치한다.
저자와 독자가 직접 소통하는 북토크도 개최한다.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엄마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어 선생님 서울대 나민애 교수, ‘밀라논나’ 장명숙 & 이경신 작가 등이 북토크에 참여한다.
김영사 관계자는 “책이 머무는 공간을 서점과 도서관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독서가 하나의 생활이자 즐거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