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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은 견사 내부를 청소하고 센터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한편, 보호 중인 유기견들과 산책하고 놀이를 함께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8월부터 유기견 보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이 6번째 활동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유기견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프레미아’ 등 임직원 봉사단은 줍깅, 보육원, 장애인 복지관, 재활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포토] 에어프레미아, 유기견 입양센터 봉사활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11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