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톤은 앞서 1월 유망 기업 인수합병(M&A)과 신사업 진출을 위해 이녹스, 나우IB캐피탈과 ‘3자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최대주주의 지분 추가 매입을 신사업 추진에 앞서 안정적인 경영권과 지배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녹스그룹은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반도체 및 2차전지 핵심 소재 사업을 신수종 사업으로 정하고 연초부터 관련 준비를 진행 중이다.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알톤이 추진 중인 신사업 역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산업이나 반도체 관련 고부가가치 사업과 연계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알톤의 신성장 사업 방향에 대해 “알톤과 이녹스, 나우IB캐피탈은 알톤의 중장기 성장에 도움이 될 산업과 기술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그룹과 알톤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 중이며, 세부 방향이 확정되는 대로 공시를 통해 즉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