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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떡볶이서 식중독균 검출…전량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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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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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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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공단떡볶이’ 즉석 조리식품 회수 조치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즉석 떡볶이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공단떡볶이’가 제조·판매한 ‘공단떡볶이’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서 회수 조치 처분을 반은 제품의 이미지(사진=식약처 제공)
시료 5개 모두 최대허용한계치(M=1000)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 상태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5. 10. 29.’로 표시된 제품이다. 생산량은 47만 5000g, 500개 정도다.
해당 제품을 구매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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