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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뚱은 “천안에 거주하며 한국기술교육대가 천원의 아침밥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4년부터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해당 사업은 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8개월(151일간) 동안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셀프 토스트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별도 코너에서는 셀프라면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천뚱님의 뜻깊은 기부가 학생 복지 증진과 기부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뚱은 이날 오전 한국기술교육대 학생들과 함께 ‘천원의 아침밥’ 먹방을 촬영했으며, 해당 영상은 천뚱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