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와 서울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 해동첨단공학관에서 ‘Q&A 위드 오픈AI’ 행사가 열린다.
학교 산하 AI 연구원(AIIS)이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달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석 신청을 받았다. 행사는 선정 학생만이 참석하는 비공개 일정으로 꾸려지며, 오픈AI 임원진들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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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S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인간 수준의 AI 원천 기술을 개발 중인 국내 최대 AI 연구기관이다.
한편 샘 올트먼은 방한 당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국내 기업 및 스타트업 개발자 10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비공개 워크숍 ‘빌더 랩’에 참석할 예정이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기자간담회에도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인공지능(AI)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와도 면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와 올트먼 CEO는 크래프톤이 최근 공개한 AI 도입 캐릭터 CPC(Co-Playable Character), 게임 개발 과정 자동화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