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브릿지워터는 최근 기술주에 대한 투자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3분기동안 브릿지워터는 엔비디아(NVDA)의 주식 보유량을 축소하는 한편, 슈파마이크로컴퓨터(SMCI),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PLTR), AMD(AMD) 주식은 추가로 매수했다.
2일(현지시간) 배런즈에 따르면 브릿지워터의 운용 자산은 972억달러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브릿지워터는 엔비디아 주식 180만주를 매도해 지난 3분기 말 기준으로 총 480만주의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브릿지워터는 지난 3분기동안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식 145만3270주를 추가로 매수해 총 161만1040주를 보유하게 됐다.
팔란티어 역시 지난 3분기에 43만7268주를 추가로 매입해 총 52만3548주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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