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민준 기자]셀트리온(068270)은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2610억9394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코로나19 항체치료제(렉키로나) 공급 계역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1조8491억1553만원 대비 14.1% 규모다. 판매 공급지역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정하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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