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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정상화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합의서 체결 후, 봉쇄가 풀리면 내부 정비를 거쳐 진천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센터별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이번 주중으로 모든 센터와 공장의 100%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물연대는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 등을 요구하며 이달 초부터 파업하며 물류센터 등을 봉쇄한 바 있다.
지난 20일에는 진주 CU 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현장에서 화물연대 조합원이 비조합원이 운전하던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갈등이 격화됐다.
양측은 지난 23일부터 교섭을 진행해왔다. 이날 오전 5시께 잠정 합의에 이르렀고, 오전 11시 합의서를 정식 조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