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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는 “2026년은 파라타항공이 가진 더 큰 가능성을 현실로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라며 “다가올 1년은 파라타항공의 기초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한 번의 결항·지연·불친절이 앞으로 10년 파라타항공의 평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무한경쟁 시장에서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말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이기는 방법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또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예측이 불가능한 시대, AI가 주도하는 급진적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과거의 틀을 깨고 새로운 사고와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통해서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의 틀을 탈피해 우리만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며, 진심을 다한 서비스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항공사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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