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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인기 뜨겁다… 티켓 전량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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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8.21 14:57:18

회원 대상 선예매·일반예매 모두 완판
한국판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입증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현대카드는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개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지난 19일 회원 선예매에 이어, 20일 NOL·인터파크를 통한 일반 예매까지 당일 마감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글로벌 티켓 예매도 큰 호응을 얻으며, 다빈치모텔이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성장했음을 보여줬다.

다빈치모텔은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분야의 아이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국내 유일의 문화 융복합 이벤트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 행사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대한민국판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라 불리며 입지를 굳혀왔다.

올해는 K팝 대표 아티스트뿐 아니라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글로벌 라인업을 대거 추가해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1인당 예매 수량을 기존 1매에서 2매로 늘려 가족·친구와 함께 즐길 기회를 확대한 점도 관객 호응을 끌어냈다.

다음 달 19일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티켓을 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 현장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오픈 라디오’ 부스에서는 아티스트 인터뷰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워크인’(Walk-I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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