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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는 이날 청운별빛어린이집 신축공사 현장 및 상명대부속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정 구청장은 교통안전표지 교체 및 노면표시 수정 작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노후도로 재포장, 옐로카펫 정비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이 5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관내 곳곳의 어린이 시설 안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학부모와 원아,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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