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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첫 경제 행보로 디지털무역상담실 찾은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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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0.06.23 18:09:51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취임 첫 경제 현장행보로 23일 경기도 디지털 무역상담실(Digital Trade Lounge)을 방문했다.

디지털 무역상담실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진출이 어려워진 도내 수출기업을 위해 현지 방문 필요 없이 해외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화상 시스템 등을 갖춘 수출지원 인프라로 온라인 기반 수출 플랫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경기도의 의지가 담긴 시설이다.

이 부지사는 화상 상담시설 가동상태와 이를 활용한 온라인 수출 마케팅 확대 방안을 다각도로 살피고 기업인들로부터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수출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으 가졌다.

이용철 부지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내수침체와 통상환경 악화 등 어려운 시기에 지방정부의 선도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온라인 수출지원사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경기도 공직자의 우수한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진=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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