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하는 상품 중 ELS19502호는 조기상환조건, 원금손실조건을 완화한 구조에 수익률까지 연 8%대로 최근 초과 청약률을 보였던 NH투자증권 ELS와 유사한 상품으로 여전히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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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3%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조기상환조건을 90% 이하로 설정한 저베리어 구조와 낙인베리어를 40%~45% 설정한 저낙인 베리어 구조 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번 주 ELS 19502호와 같이 판매 중인 ELS 19501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코스피200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40저낙인 상품이다.
원금손실확률을 낮춘 대신 만기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7.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과 조기상환평가 구조는 ELS 19502호와 동일하다.
NH투자증권은 오는 수요일 오후 1시까지 4개의 ELS 상품을 총 43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