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를 한 동물단체는 장자강시 한 묘지에서 나무 상자에 갇힌 수많은 고양이를 발견하고 인근 도로를 잠복해 일명 ‘고양이 트럭’을 붙잡았다. 이 동물단체에 따르면, 고양이 고기는 약 500그램에 4.5위안(한화 약 830원)에 판매 되지만 시중 양고기는 30위안(약 5500원)에 판매된다. 이에 중국에서는 고양이를 마구잡이로 포획해 도축한 뒤 양꼬치나 돼지고기 꼬치 등으로 속여 파는 행위가 성행한다고 한다. 다만 중국에서 고양이 도축은 불법이 아니다.
동물단체 관계자는 ‘더 페이퍼’에 “구조된 고양이 품종이 매우 다양하다. 털 색도 체형도 완벽해 얼핏 보면 주인이 있는 소중한 애완 고양이들”이라며 “이익이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