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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영풍문고가 최근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영풍문고 홍대점을 개점했다.
영풍문고 홍대점은 젊은 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디자인, 문구, 리빙브랜드를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대표 츄러스브랜드 ‘스트릿츄러스’부터 ‘하카타베이크 도넛’ ‘에브리바이트’ 등 인기가 급상승하는 디저트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홍대입구역 2번출구 지하 통로와 연결돼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김혜진 영풍문고 홍대점 점장은 “홍대만의 문화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딱딱한 공간보다는 다른 문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점이 영풍문고 홍대점”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