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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타이틀은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를 비롯해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와 ‘CODE EXIT’로, 각기 다른 장르적 특성을 갖춘 PC 라인업이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는 최적의 환경에서 타이틀 데모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레노버(Lenovo)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해 마련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과 모니터, 주변기기가 배치된다.
아울러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타이틀별 굿즈를 비롯해 뷰티 브랜드 프리티스킨(PRETTYSKIN), 아임도넛(I‘m donut) 제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작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여러 장르의 PC 타이틀을 준비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고 즐겁게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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