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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유통 창립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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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5.01 19:42:3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 박서홍(앞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농업경제대표이사, 이동근 농협유통 대표이사, 이동호 농협유통 노조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 30일 농협유통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기념식을 통해 진심을 팔고 안심을 사는 '대한민국 신선장터'라는 미션과 ▶미래형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K-신선푸드 리딩 컴퍼니 ▶강력한 성과, 효율적인 조직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농산물 유통시장 안정과 농업인과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희망찬 다짐을 했다.

농협유통은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집배송 기능을 갖춘 도매물류센터와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최종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형 소매 할인점 형태의 하나로클럽까지 운영하는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형태의 도소매 병행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그 당시 농안법(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파동과 수입농산물 범람 등 농산물 유통시장의 산적한 문제들을 일거에 해소할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이동근 대표이사는 "농협유통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으로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농업인과 고객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우리나라 신선 푸드의 선도적 기업으로서 진심을 팔고 안심을 사는 대한민국 신선 장터의 새 장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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