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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올바른 사제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문대교협 관계자는 “스승과 제자가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육현장을 발굴하고 올바른 사제관계를 다시 세우기 위해 공모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가대상은 전국 중·고등학교와 전문대학 재학생이다. 대상(1명)에는 50만원이,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3명)에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주제는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모습 △스승과 제자가 어우러진 모습 △우리학교 참스승을 소개하고 싶은 모습 등이다. 작품사진을 설명할 수 있는 간단한 사연도 첨부해야 한다.
이기우 전문대교협회장은 “전문대학과 중·고교에서 스승과 제자가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통해 참된 사제관계를 되새겨 보려 한다”며 “이번에 선발된 작품들은 오는 7월과 10월에 열리는 진로직업체험박람회 등을 통해 전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