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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SOL LINK’ 계좌 출시 기념 특판상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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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6.07.10 13:47:23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은행 거래와 증권 투자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계좌인 ‘SOL LINK’ 계좌 출시를 기념해 특판 금융상품 4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SOL LINK’ 계좌 출시 기념 특판상품 4종 출시
이번 특판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SOL LINK 계좌를 새롭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환매조건부채권(RP)·채권·발행어음·파생결합사채(DLB)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특판 상품은 △RP 세전 연 3.5%(91일물) △채권 세전 연 4.43%(AA-, 만기 2026.09.03) △발행어음 세전 연 3.7%~3.8%(6·12개월물) △DLB 세전 연 3.7%(3개월물, 상환 조건 충족 시) 등 총 4가지다.

모두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상품별로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SOL LINK 계좌 고객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부담으로 손쉽게 첫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판 상품을 마련했다”며 “신한 슈퍼SOL 앱에서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판 상품 외에도 세전 연 2.50~3.65%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약정형 발행어음 상품 또한 신한 슈퍼SOL과 신한 SOL증권 앱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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