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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업무운영 전반에서 사업장 내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근무시간 외 및 점심·야간 시간대 공용·미사용 공간의 조명을 일괄 소등하고, 퇴근 시에는 PC 전원을 차단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또 냉·난방 효율화를 위해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냉·난방 기기 가동을 자제함으로써 에너지 낭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승강기 운영시간·옥외 간판 소등시간 조정, 조명설비 운영 효율화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와 함께 일부 보험사는 임직원 대상 전력 절감 실천 캠페인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들은 에너지 절약이 개별 보험사 차원을 넘어 보험업계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에서 추진되고 있다.
생손보협회와 보험사들은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절전 문화가 확산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최근 중동 상황 장기화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실천 과제”라며 “생보업계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의 한 축으로서,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경영활동에 내재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에너지 위기 극복은 국가 경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손보업계는 보험 본연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공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며, 향후에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적극 협력해 에너지 절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한편, 생손보협회와 보험사들은 일상 속에서 작지만 효능 있는 에너지 절약 과제들을 적극 발굴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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