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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도 딥테크 기술을 활용해 당면한 해양수산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는 한편, 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오션스타 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작년부터 ‘해양수산 딥테크 육성 기술개발(R&D)’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딥테크 기술 활용 및 융합을 통한 해양수산분야 난제해결형 기술 개발(4건)과 국내 유망 딥테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1건)을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진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유망한 딥테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해양환경 문제, 기후변화 대응 등 해양수산 분야 현안에 대한 지속 가능한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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