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동안 쌓아온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미래 4년은 동두천의 주요 비전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결실을 맺는 ‘완성’의 시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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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박 시장은 △동두천중앙역 주변 노후주거지 정비와 청년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건립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 △소리이음마당 건립 △축산물브랜드타운 리모델링 개관 △폴리텍 대학 동두천교육원 건립 △AI·스마트CCTV 기반 치안시스템 확대 △경로당 현대화 및 무료급식 주 5일 확대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기 분양 및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동두천시는 박 시장의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자체 공약관리시스템을 운영, 공약별 추진상황과 이행률과 투자계획, 재정현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지난 4년 동안 역대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동두천의 해묵은 난제를 해결한 기틀을 다진 만큼 미래 4년 동안 할 일을 실현할 동력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민선 8기 동두천시는 △GTX-C 노선 동두천 연장계획 발표 △교육 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경기북부 반려동울 테마파크 공모 선정 △반다비 체육센터 준공 △원도심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개관 △노인 및 장애인회관 준공 △전철 1호선 셔틀 전동차 증편 협약 체결 △국가산업단지 입주가능 업종 확대(13종→17종) 등 성과를 냈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저를 비롯한 동두천시 공직자 모두는 더욱 겸손 하고 낮은 자세로 오직 동두천의 미래를 위해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