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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원인은 역 플랫폼에서 승객이 지니고 있던 배터리로 파악된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승객 가방에 있던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며 “정확한 경위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플랫폼에 앉아 있던 승객의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배터리는 물에 넣어 진화한 뒤 역 밖으로 빼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화재로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승객 소지 배터리서 연기 발생…인명피해 無
지하철 2호선·6호선 한때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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