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엑셀을 활용한 기업가치평가(실습)’ 과정 교육생을 이날부터 모집한다. 개강일은 6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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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은 엑셀을 활용해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M&A와 기업공개(IPO) 등에 필요한 투자기업의 가치를 평가해 투자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실습하게 된다.
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6일,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며,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추정재무제표 작성, DCF 등 절대가치 모형, EVA·RIM 평가, 상대가치 모형, 수리·계량적 모형, 사업 타당성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정원은 30명이며 수강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