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녹산병원, 부산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부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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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기자I 2025.09.01 17:16:33

구급차·의료 서비스 제공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 갑을녹산병원은 지난달 30일 부산 강서구에서 개최된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 구급차와 의료부스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부산 강서구에서 개최된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서 갑을녹산병원 의료진이 진행요원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갑을녹산병원)


강서 썸머페스티벌은 부산 강서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자, 해당 지자체와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야외영화상영 △문화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갑을녹산병원은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이번 행사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환자 발생 시 즉시 치료가 가능한 구급차와 의료부스에 의료팀을 배치했다.

갑을녹산병원 관계자는 “매년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주민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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