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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자 운영중인 인공지능(AI) 면접실을 방문해 사업의 효과와 학생들의 호응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직접 AI 면접을 진행했다.
안병용 시장은 “인공지능 면접실에는 면접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학생들이 최적의 응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향후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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