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는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10대 1로 주식이 분할된다고 밝혔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부터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분할된 주식으로 거래를 시작한다.
액면 분할은 통상 주가 급등 호재로 작용해왔다.
한편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미 법무부가 회계 조작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주가는 전일대비 2% 상승한 429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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