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숙성 고기 브랜드 담가화로구이는 신규 매장인 대전 월평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오픈한 담가화로구이 대전월평점은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들이 두루 있어 대전광역시의 경제 중심지이자 국가 중추 행정도시의 기능을 하고 있는 월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담가화로구이 대전 월평점은 오픈 기념 주류 2000원 이벤트를 비롯, 선착순 사은품 증정(소진 시까지) 이벤트, 추가 주문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담가화로구이 관계자는 “담가화로구이 대전 월평점은 도심 속 베드타운과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곳에서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계획”이라며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고객친화성을 강조하는 창업주 윤양효 회장의 정신을 받들어 고객 소통이 가능한 마케팅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안도초도 큐브염과 지리산 우렁쌀누룩에 7일간 숙성한 프리미엄 소고기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담가화로구이는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를 공식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