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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조 전 장관이 8일부로 위촉됐다. 임기는 3년”이라며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논의와 자문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이른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1년 2개월을 복역했고 지난 8월 복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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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관련 복역 후 8월 복권…9월 이사 공모 응모
임기 3년…"이사회 일원으로 논의·자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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