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철도교통과 김종수 주무관이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의 달인’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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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김 주무관이 일궈낸 성과는 △고산지구 신도시 교통신호 연동축 개선을 통한 집단 민원 해소 △전국 최초 적색 잔여시간표시기(네칸신호등) 설치 △버스정류장을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한평미술관(3.3㎡)’ 조성 △전국 최초 버스 정차안전시스템 발명 특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좌우를 살펴요 L-R LOOK’ 추진 △출퇴근 시간 5분 단축을 실현한 교통신호체계 최적화 등 다양하다.
이런 공로로 김 주무관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의 달인’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얻었다.
김종수 주무관은 “의정부시 최초로 행정의 달인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의 달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도심 내 교통불편 해소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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