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건설은 작년 3월 최금락 태영건설 부회장도 대표로 임명해 지금까지 각자 대표 체제를 운영해왔으나 최금락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될지, 2인 대표 체제를 계속 유지할지는 미정이다.
최금락 대표는 2022년 태영건설 워크아웃 이후 임명된 후 회사를 정상화 궤도에 올려놓는 데 노력해 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태영건설은 올해 9월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이 654.0%로 집계됐다. 여타 건설사 대비 높은 편이지만 작년말 720.2%와 비교하면 개선된 수치다. 2023년말까지만 해도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는 평가다. 다만 3분기엔 매출액이 5078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9.8% 감소했고 58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그나마 당기순이익은 113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무려 838.3% 늘어났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