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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는 해양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7년 설립됐다. 기후변화 적응과 완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순환형 기후테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스타스테크의 대표 제품인 ‘ECO-ST’는 해양폐기물인 불가사리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제설제다. 타 친환경 제설제과 가격은 동일하면서도 △물보다 낮은 철 부식률 △도로 포장 파손율 90% 이상 감소 △토양오염 및 작물 피해 최대 70% 감소 등 압도적인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ECO-ST2’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인증된 국내 유일의 제설제이자 탄소배출권이 부여된 세계 유일의 제설제이기도 하다.
스타스테크 제품은 현재 전국 지자체 공공도로에 공급되고 있으며 국내 친환경제설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는 “스타스테크의 제설제는 쓰면 쓸수록 기후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성능상으로도 뛰어나 장기적 사용 관점에서는 도로 보수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해양자원의 순환적 활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후테크 솔루션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