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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임원진은 “회사 성장에 함께한 임직원의 성과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향후에도 구성원과 동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한 것”이라며 “임원들의 대규모 권리 행사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주식 시장의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등 우려도 사전 차단한다”고 밝혔다.
케이카는 자사 지분 72.05%를 보유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도 이번 무상 출연을 적극 지지했다고 전했다.
케이카는 한앤코 인수 전인 2017년 대비 지난해 매출이 247%, 영업이익이 681%로 증가하는 등 꾸준히 성장을 이뤄왔으며 이런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동반 성장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경영진이 앞장서서 회사의 성과를 임직원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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