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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8년부터 10년간 헌재에서 선임부장연구관과 수석부장연구관으로 재직한 신 변호사는 헌법소송 사건 처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신 변호사와 함께 합류한 김 변호사는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실에서 기업 법무 경험을 쌓았다. 2007년 헌재 헌법연구관보로 임용돼 부장연구관(선임헌법연구관)에 이르기까지 약 20년간 헌재에서 근무하며 헌법재판 및 공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김 변호사는 헌법연구관, 선임헌법연구관 및 기획심의관 등을 역임하면서 자유권부, 재산권부, 사회권부, 전속부에서 모든 유형의 헌법사건을 두루 전담했다. 다수의 사회적 관심사건들을 맡아 변론을 진행하고 연구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경험도 갖추고 있는 김 변호사는 재판소원 등 헌법소원심판, 위헌법률심판, 권한쟁의심판, 탄핵심판과 같은 헌법소송 및 행정소송 전반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종한 대표변호사(18기)는 “최근 재판소원을 비롯한 헌법소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입을 통해 세종의 헌법 및 공법 분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헌법·행정 이슈에 대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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