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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포함해 양향자 최고위원 그리고 엄태영(충청북도 제천단양)·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이 시연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안두경 굳갱랩스 대표는 “어린이·어르신·외국인 모두가 AI아바타와 편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누구나 쉽게 활용하는 포용적 기술을 제작했다는 점에 큰 사명감을 느꼈다”고 했다.
안 대표는 “AI아바타를 통해 제천한방엑스포와 같은 큰 행사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체험”이라며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공공과 민간을 가라지 않고 협력하여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