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생 총무는 지난 8월 방한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와 함께한 DMZ 접경지역 순례를 소개하며, 필레이 총무가 전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과 상처를 싸매는 일은 곧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며 “한반도의 평화가 곧 세계 평화를 이루어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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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생 총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남북 교회가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국제 네트워크를 통한 민간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생 총무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
정 장관 "교회가 끊어진 소통 이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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