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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SW19 대표는 “정한은 세븐틴의 멤버로 오랜 기간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국가에서 폭넓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쌓아온 아티스트”라며 “정한의 글로벌 영향력이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는 SW19의 전략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캠페인은 SW19의 시그니처 향 가운데 하나인 ‘Midnight(미드나잇)’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캠페인은 정한의 애칭인 ‘천사(1004)’에서 영감을 얻었다. SW19은 서로 다른 두 세계의 경계에 선 정한이 Midnight을 마주하는 순간을 시네마틱한 무드로 담았다고 밝혔다.
앰배서더 발탁과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흑백의 풍경과 바람에 흩날리는 천 사이에 선 정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세계의 경계에서 Midnight을 마주한 상황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표현했으며, 향후 공개될 메인 캠페인의 콘셉트를 보여준다.
SW19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정한과 함께 ‘시간의 향’을 비롯해 그 안에 남는 순간과 기억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관련 캠페인 콘텐츠는 10월 1일부터 SW19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메인 캠페인 필름과 본격적인 프로모션은 10월 15일부터 전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