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평가모델을 바탕으로 국내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이후 꾸준히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며 순위를 높여왔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11개 지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난 6월 기준 연금자산 80조원을 포함한 국내외 고객자산(AUM) 800조원을 운용하고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포함한 전체 투자 플랫폼 가운데서도 MAU 386만명으로 처음 1위에 올랐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홍콩법인에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는 ‘미래에셋 3.0’ 전략을 본격화하고, 향후 미국,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유로머니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에도 이름을 올렸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는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는 고객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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