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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에는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누전 차단 기능이 탑재된 안전형 멀티탭 교체 등 전기 누전 여부 등 400가구에 대한 전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맺고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추진해왔다.
진교훈 구청장은 “매년 여름철이면 전기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누전, 합선 등 전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올해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함께 나서주신 한국전기안전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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