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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방문은 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첫 시도로, 봉사자와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 엔젤프레미아는 앞으로 이러한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교육 및 놀이 활동 등 보다 적극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 3월 첫 결성 이후 총 11차례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줍깅 활동과 어르신 산책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온보육원(4회)과 유기동물 보호소 브링미홈(3회)을 격달로 정기 방문하며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입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정례 행사로 주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엔젤프레미아로 활동중인 신불휘 객실승무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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