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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APEC 정상 배우자에 '부스터프로 일월오봉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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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11.03 15:17:21

국립중앙박물관 협업…일월오봉도 자개장식풍으로 구현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에이피알(278470)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21개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홈 뷰티기기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11월1일 막을 내린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 중 하나로 참여했다.

에이피알이 2025 APEC 정상회의에 협찬한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사진=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은 에이피알이 이번 정상회의 협찬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아래 특별 제작한 에디션이다. 박물관이 소장 중인 문화유산에서 착안해 한국 전통의 미를 뷰티 디바이스 본체와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했다.

기기 본체에는 조선시대 왕실과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일월오봉도’를 자개 장식풍으로 새겨 넣었으며 패키지 내부 역시 ‘일월오봉도’로 꾸며 패키지를 펼치면 마치 부스터 프로 뒤로 병풍이 펼쳐진 것 같은 연출을 구현했다. 전면 액정표시장치(LCD)화면에는 경주의 대표 상징이자 ‘신라의 미소’라 불리는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를 등장시켜 개최지 경주의 상징성도 더했다.

본품과 함께 증정된 별도 구성품에도 한국의 미를 더했다. 기기를 덮는 헤드캡은 한국 전통 꾸밈 장식인 ‘족두리’와 ‘댕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특히 족두리 장식 부분에는 이번 APEC 정상회의의 공식 엠블럼인 ‘나비’ 문양을 적용했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굿즈인 ‘나전 호랑이 손거울’을 구성품으로 추가했다. 패키지 장식에도 노리개 장식을 붙여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사진=에이피알)
부스터 프로는 광채, 탄력, 볼륨, 모공, 진동, LED 등 6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에이지알의 대표 뷰티 기기다. 부스터 프로는 ‘손 대신 디바이스’라는 피부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뷰티 기기 입문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세계 홈 뷰티 기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에이피알은 이번 APEC 정상회의의 성료를 기념해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메디큐브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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